ios도 모르고 하이브리드 앱 개발하기 [ 28 리젝 대응 / 의견보내기 ]



 

ios도 모르고 하이브리드 앱 개발하기의 마지막 포스팅이 아닐까 싶다.

 

 

몇번의 리젝이 더 있었지만 일에 치여 포스팅으로 남기지 못했다 ㅠㅠ

 

대신 리젝에 대응하는 방법에 대한 경험했던 상황들을 팁으로 소개해볼까 한다.

 



 

1. 리젝 시 사유를 잘 분석하고 Next Steps 에서 답을 찾자.

너무나 당연한 이야기이다.

리젝 사유를 보고 이해하면 곧 해결할 방안이 생각난다.

친절한 app 리뷰어는 리젝 사유를 아주 상세히 알려주는 편이다.

Next Steps 을 보면 절적한 해결 방안도 제시해 준다.

이렇게 하라고 하면 팁이 아니지...

일단 영어를 모른다고 걱정할 필요가 없다.

구글 번역기만 돌려보아도 어느정도 읽을 수 있고,

필수 키워드들만 검색해 보아도 이미 많은 레퍼런스가 검색된다.

 

2. 반박은 한글로

리젝시 영어로 사유를 보내온다.

그래서 영어가 약한사람들은 지레 겁먹기 마련이다.

적절한 이유를 설명하고 싶어도 영어가 안되서 망설이는것도 사실이다.

하지만 한글로 열심히 적어서 보내면 된다.

왠만하면 맞춤법 틀리지말고 표준어로 적어서 보내는게 좋을것 같다.

리뷰어가 번역기를 돌리는지 한국어를 할 줄 아는 건지는 모르지만...

하지만 답변은 또다시 영어로 온다는거...

그래도 충분히 리젝 사유를 반박할 수 있고 상황을 설명할 수 있다.

 

3. 서버가 해외 아이피를 차단하고 있는 경우

해외 아이피를 차단시키면 리뷰어가 접속하는데 어려움이 있다.

특히나 국가기관 서버는 해외아이피를 차단하고 있을 수 있다.

고로 에러 또는 빈 화면이 나오면서 진행되지 않을 수 있고 이는 곳 리젝사유가 된다.

하지만 이 부분은 말로 잘 풀 수 있다.

어렵겠지만 상황을 열심히 설명하고 한국에서만 오픈한다는 쪽으로 유도하면 충분히 심사에 통과할 수 있다.

 




 

과제가 일단락되어서 당분간 맥북을 키지 않아도 된다.

 

나름 열심히 기록했다.

 

이 기록이 다른사람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 경고


IOS에 무지한 상태에서 구글링만으로 앱 개발 및 포스팅이 진행됨


누구나 따라할 수 있겠지만 결코 완벽한 정답이 아닐 수 있음


아주 주관적인 입장에서의 포스팅임



by 개발자 CofS 2016.11.0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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